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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25)가 TV 정극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테이는 26일 서울 목동 SBS 방송국에서 진행된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제작발표회에서 첫 연기 도전에 포부를 밝혔다.
극중 재미교포 가수 지망생 데니홍으로 등장할 테이는 "연기 준비해 온 건 아니다"며 "이런 좋은 기회가 찾아오면 가수가 아니라도 진행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그는 "가수 지망생 때의 서러움은 데뷔 전이나 극중 연기를 할 때나 같은 공감대라 생각한다"며 "이런 부분을 좀 더 리얼하게 표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다음달 7일 저녁 8시 55분에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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