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이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 역에 욕심을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꽃보다남자 편' 녹화에 참여한 김현중은 "다시 '꽃남'에 출연해도 '윤지후' 역을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S501의 리더이기도 한 김현중은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인 금잔디(구혜선 분)이 힘들 때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로맨틱하고 다정한 성격의 윤지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애착을 드러낸 것.
이어 김현중은 "매너 좋고 로맨틱한 윤지후는 나와 거리가 멀다"며 "친한 친구들이 드라마 속의 내 모습을 보고 전화를 걸어 '가만 두지 않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고 말해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김준은 "다시 캐스팅돼면 어떤 역을 하겠냐"는 질문에 "난 이것저것 가릴 입장이 아니다"라고 재치있는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지금 맡은 송우빈 역할이 마음에 들지만, 구준표 역도 한번쯤 해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속마음을 살짝 드러내기도 했다.
김현중과 김준의 솔직한 마음은 26일 목요일 밤 11시 5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공개된다.
◆ 관련기사 ◆
▶ 해피투게더, ‘꽃보다 남자’ 사우나에 떴다? ‘김준·김현중·구혜선’
▶ 지후찬가 “가슴앓이는 누나뿐?”, ‘아줌마버전’도 나와~
▶ 꽃보다남자, 구준표 약혼녀 하재경 적극 구애, ‘키스도 마다?!’
▶ 김현중 미국유학 ‘시기 미정?’, 팬들 “안가면 안 되나요?”
▶ 김준 폭로! “구혜선 어쩜 저렇게 금잔디랑 똑같아!”
▶ 꽃보다남자 ‘소을커플’ 007 데이트, ‘동상이몽인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