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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자신의 발가락(?)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디자인 성공시대'에 출연한 방송인 김나영은 최근 돌고 있던 '오른쪽 발가락 6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송 당시 김나영은 "발가락이 6개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지인들도 차마 물어보지 못하고 의혹만 많았다"며 "저도 발가락 모양이 컴플렉스예요"라고 밝혔다.
이어 김나영은 직접 구두를 벗고 오른쪽 발을 공개, 발가락 5개가 있는 평범한 발임을 밝혔다.
김나영의 발가락이 6개라는 루머는 스타화보 촬영 공개 현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김나영은 발가락이 드러나는 구두를 신고 등장했고, 그 중 한장에서 오른쪽 발가락이 6개로 보이는 사진이 있었던 것.
또한 김나영은 26일 방송된 SBS '이재룡정은아의 좋은아침'에도 출연해 발가락에 대한 진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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