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26일 스포츠전문 매체인 스포츠조선은 연예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월드컵 대표 김치우(24ㆍFC서울)가 한 살 연상의 탤런트 강주연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치우가 FC서울로 이적했던 약 7개월 전 한 지인의 소개로 강주연과 만나 연인으로 발전, 현재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전화통화를 통해 사랑을 속삭인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두 사람이 만남을 가진 것을 사실이라고 밝혔다.
아직 신인인 강주연이기에 두 사람의 열애사실이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강주연의 소속사도 "강주연이 운동선수와 사귄다는 얘기는 얼핏 들었다"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했다.
한편,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의 강주연은 지난 2006년 SBS '선택남녀'에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슈퍼주니어 강인에게 선택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연극 무대와 SBS '왕과 나'에 출연한 바 있다.
중앙대 출신의 김치우는 지난 2004년 인천 유나이티드FC에서 프로로 데뷔했고 지난해 7월 FC서울로 이적했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