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한일합방 부당' 독일 정부문서 특별전기사입력 2009.02.26 15:15 2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독일정부문서 특별전'에서 1910년 한일합방의 부당성을 증명하는 독일 정부문서를 관람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3.1운동 9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 특별전에서는 1910년 일본의 강제적 국권침탈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문서들로 고종황제 밀서를 비롯, 독일 외교부 장관 키데를렌-베히터 보고서, 대한인국민회의 편지 전문, 하와이 동포 전보문의 사본들이 선보인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환율 1.5원 상승..1517.5(마감)다음 기사해피투게더 구혜선 ‘이민호와 키스신 아쉬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