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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과 윤미래, 힙합과 정통 R&B 디바 윤미래와 애절함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는 박정현이 호흡을 맞췄다.
최근 윤미래는 박정현 7집 앨범 '10 ways to say I love' 수록곡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에 직접 랩 가사를 쓰고 피처링에 참여했다.
윤미래는 최근 자신의 앨범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박정현의 피처링 요청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은 박정현의 자작곡일 뿐일 뿐만 아니라 기존의 박정현 스타일과 다른 느낌을 주는 곡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정현의 새 앨범은 앨범 타이틀인 '10 ways to say I love you'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달콤하고 설레며 쌉싸름한 사랑의 감정들을 모두 담아낸 독특하고도 로맨틱한 앨범.
또한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 '비가' 등의 자작곡들뿐만 아니라 황성제, 조영수, 러브홀릭의 강현민 등 작곡가들이 함께 작업해 다양한 곡들로 꾸며졌다고.
윤미래의 참여로 관심을 받는 박정현의 새 앨범은 27일 발매되며 하루 앞선 26일 온라인 사이트들을 통해 선공개된다. (박정현 사진=SBS/윤미래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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