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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발가락에 대해 해명했지만 여전히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오전에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방송인 김나영은 '오른쪽 발가락이 6개'라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조형기는 자료 사진을 보여주며 '발가락 논란'을 이야기하자 김나영은 "억울하다"며 붐에게 "발가락이 몇개인제 세어봐 달라"고 이야기했다.
붐은 김나영의 발가락을 세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여섯"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물론 김나영의 발가락은 여섯 개가 아닌 다섯 개로 밝혀졌다.
이에 조형기도 자료사진을 살피더니 "발가락 옆의 살들이 밀려 또 다른 발가락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고, 김나영은 "과학적인 판단"이라며 웃었다.
또 김나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디자인 성공시대'에 출연해서도 발가락을 보여주며 '발가락 6개'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김나영의 발가락 논쟁(?)은 지난해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됐다. (사진=SBS '디자인성공시대'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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