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나영발가락, 네티즌 논쟁 포인트는 ‘합성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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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발가락 합성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김나영이 찍은 스타화보 사진 중에서 발가락이 흡사 6개처럼 보이는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며 "김나영의 발가락은 6개다"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김나영은 26일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발가락이 5개인 평범한 발을 공개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앞서 11일 방송된 SBS '디자인 성공시대'에서도 직접 자신의 발을 보였다.

김나영의 시원한 해명에 네티즌들의 논란은 '사진 합성 여부'로 돌아갔다. 최근 배우 손예진, 김아중의 노출 합성 사진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어 김나영의 사진에 네티즌의 관심이 높은 것.

 

네티즌들은 "살이 밀려 올라와 6개로 보이는 착시현상일 뿐", "발가락이 길어서 접힌 것 같다", "착시가 아니라 2번째 발가락을 합성한 것", "발가락 하나만 색깔이 다르고 딱 봐도 합성이다"라며 설왕설래하고 있어 한동안 김나영 발가락에 대한 관심이 지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나영의 소속사 측에서는 "현장에서 포즈를 취할 때 새끼발가락이 꺾여 6개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며 "해당 포즈 사진이 모두가 그렇게 나온 것으로 보아 합성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다른 것도 아닌 발가락으로 화제가 돼 김나영 본인도 당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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