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원 달러 환율 근 11년만에 최고치

이미지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1.50원 상승한 1,517.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1998년 3월13일의 1,521.00원 이후 10년 11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정부는 이날 '외화유동성 확충방안'을 발표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사진은 외환은행 본점 외환딜링룸 시세판.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