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춘년과 황금돼지 해의 영향으로 증가세를 보였던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고 결혼도 8년 만에 가장 많이 줄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기는 46만6,000명으로 2007년에 비해 2만7,000명이 줄었다.
2년 연속 늘었던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쌍춘년과 황금돼지 해의 영향으로 증가세를 보였던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고 결혼도 8년 만에 가장 많이 줄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기는 46만6,000명으로 2007년에 비해 2만7,000명이 줄었다.
2년 연속 늘었던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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