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꽃남’ 김현중, ‘뮤직뱅크’서 SS501 합류 ‘리더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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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갈 예정이다.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으로 활약 중인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500회 특집에서 무대에 오른다.

현재 배우로 활약하는 김현중, 뮤지컬 배우로 전업한 박정민을 제외한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SS501의 유닛인 '트리플 S'로 활동 중이다.

이번 뮤직뱅크에서 김현중이 무대에 서기로 결정함에 따라 멤버 박정민도 합류, SS501은 오랜만에 다시 5인조로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고.

SS501은 지난해 12월 30일 SBS '가요대전' 때 부른 히트곡 '데자뷰'를 열창할 계획이며 '뮤직뱅크' 500회 특집 기념으로 젝스키스의 '폼생폼사'를 부른다. 또 트리플S는 '꽃보다 남자' OST곡 '내머리가 나빠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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