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이 봄향기를 가득 담은 상큼한 화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기품있는 플레이보이' 소이정 역으로 벼락스타가 된 김범이 27일 스포츠 브랜드 '스프리스'의 모델로 발탁돼, 봄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꽃보다 남자'에서 선보이고 있는 시크하고 세련된 수트에서 벗어난 김범은 컬러풀하고 다양한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며, 봄이 한층 다가온 것 같은 것 같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
스프리스의 관계자는 "최근 김범과 모델계약을 맺으면서, ‘김범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며 "스프리스는 김범의 브로마이드와 엽서를 제작하여 고객에게 선물을 주고, 김범을 위하여 제작된 ‘김범 스타일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는 김범은 모델로서도 훌륭한 자질을 가졌다. 스프리스는 김범 본연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 다양하고 멋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상큼하고 기분 좋아지는 김범의 화보", "순정만화에서 바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 눈이 즐겁다",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화보! 너무 훈훈하다", "상큼하고 달콤한 느낌의 김범! 살인미소에 웃음이 절로 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범은 극중 추가을(김소은 분)과 ‘소을커플’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최근 그는 스프리스를 비롯해 LG텔레콤, 애니콜, T.I for Man 등 다양한 광고의 모델이 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했으며, 국내는 물론 차세대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김범은 '발칙한 여자들', '거침없이 하이킥', '에덴의 동쪽', '꽃보다 남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 남다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김범은 2월 27일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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