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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가 500회 특집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27일 오후 6시 25분부터 95분 동안 방송된 KBS2 '뮤직뱅크-500회 특집'에는 전진, 유세윤, 박은영이 사회자로 나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던 음악을 정리하는 '뮤뱅 히스토리'를 선보인다.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윤아를 제외한 소녀시대는 4명씩 팀을 꾸려 SES의 'Dreams come true'와 핑클의 'NOW'를 연출한다.
또한 SS501의 형준, 영생, 규종은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인 '젝스키스'의 '사나이 가는 길(폼생폼사)'를 부른다. 이어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뮤지컬 '그리스'의 출연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김현중과 박정민이 합세, 오랜만에 5명이 모두 모인 SS501은 히트곡 '데자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날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댄스곡도 선보여진다. 가수 출신 방송인 유채영은 이정현의 '와'를 선보이고자 직접 의상과 부채 등 소품을 챙기는 열의를 보였다고.
이어 그룹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는 박지윤의 '성인식'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막내 가인은 이효리의 '10 minutes'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페셜 스테이지가 이어진다. 이날 무대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막내 승리를 지원사격해 리믹스 버전 'Strong Baby' 무대가 준비돼 있다.
초대 MC 류시원을 비롯, '뮤직뱅크'를 거쳐간 쟁쟁한 역대 MC들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특별 MC 전진은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 Back'과 자신의 히트곡 'Wa'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500회 특집에는 화요비, SS501, 소녀시대, 유채영, 박가희(애프터스쿨), 카라, 가인, 승리 지드래곤, 전진, FT아일랜드, 플라이투더스카이, 신혜성, 가비앤제이, 왁스, 쥬얼리s, 태군, 이지혜, KCM, 언터쳐블, 브랜뉴데이, 점퍼, 소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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