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윤아이민호, ‘꽃남’과 ‘소녀시대’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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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이민호, '꽃남'과 '소녀시대'가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휩쓸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KBS2의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을 맡은 이민호와 KBS1 '너는 내 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열연했던 윤아가 TV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넘어진 이민호는 "첫 시상식인데 레드카펫 입장하다 넘어져 창피하다"고 밝혀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윤아는 "이제야 말하는 '소녀시대'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밝혀 지난 연말 시상식 소감에서 빼먹었던 그룹 소녀시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TV부문 인기상에는 가수 출신 배우가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소녀시대'에 속해있는 윤아가 여자 인기상을 수상해 2관왕이 된 것은 물론 SS501의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남자 인기상을 받았다.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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