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희비욘세, 또 한번 변신 시도 ‘비욘세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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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비욘세 변신에 다시 한번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태국 방콕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그룹 원더걸스는 개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소희는 세계적인 뮤지션인 비욘세의 'Single Ladies'를 선보이며 열정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 네티즌에 의해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 유포된 콘서트 동영상에서 소희는 블랙 쇼트 원피스를 입고 비욘세의 안무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해 냈다고.

원더걸스의 막내 소희는 지난해 열린 팬미팅에서도 핑크빛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 비욘세의 'Freakum dress'를 선보이며 성숙미를 과시한 바 있다.

소희의 비욘세 변신에 당시에도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태국 공연에서 유빈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Sexy Back'을, 선미는 엄정화의 '초대'를 선보였다. 또 예은은 'Killing Me Softly'를, 선예가 '일월지가'를 불러 튀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지난해 팬미팅 당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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