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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눈물에 팬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1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앨범 '지'(GEE) 수록곡인 '디어맘'(Dear Mom)을 선보이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디어맘'을 부르며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어머니에게 보내는 감사메시지를 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앞서 진행된 사전녹화에서 태연과 수영은 노래를 부르던 도중 너무 많은 눈물을 쏟아냈고, 멤버 전체가 눈시울을 붉혀 녹화가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언니 눈물을 뽑는구나. 가사가 너무 슬프다", "엄마한테 전화 한 통 해야겠다", "태연 표정 안 좋더니 많이 울었네. 나도 울컥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는 의견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마치고 나오다 넘어져 왼쪽 발목을 다친 티파니는 깁스를 하고 이날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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