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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조안이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일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지금까지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계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촉망 받는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해왔다"며 "올해는 10회인 만큼 기존에 배우로 열심히 활동해 온 이지훈과 조안을 2009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지훈과 조안은 오는 31일에 있을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받고 공식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 이들은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4월 30일 ~ 5월 8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관객과의 대화, 핸드프린팅 행사, 일일 지프지기(전주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공식명칭) 체험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왜 하늘은'으로 가수로 데뷔, 이후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 '몽정기2' 드라마 '귀여운 여인' '헬로! 애기씨'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너는 내 운명'과 뮤지컬 '햄릿'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조안은 '여고괴담: 여우계단' '돌려차기' '홀리데이' '언니가 간다' '므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영화 '킹콩을 들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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