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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조향기가 라디오 프로그램의 임시 DJ에 발탁됐다.
2일 조향기는 KBS 라디오 쿨FM '미스터 라디오'(89.1Mhz)의 임시 DJ로 발탁됐다.
지난달 25일 하차의사를 밝힌 이훈과 지현우에 이어 봄개편까지 DJ 자리를 맡게됐고, 제작진은 정규 DJ로서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임시 DJ일 뿐이지만 조향기는 짧게라도 라디오 DJ를 하게 됐다는 소식에 기쁨의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향기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주목받았고, 드라마 '하노이의 신부', '무적의 낙하산 요원', '아이 엠 샘'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약했다. (사진=조향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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