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현재 미국에서 최고 유행이라는 보깅댄스를 선보여 연일 화제다.

이날 '스타킹'에는 지난 2008년 보깅 댄스대회 1위를 한 모델 원지혜가 등장해 '구준표' 김민준과 함께 일명 '액자춤' 화려한 보깅댄스를 선보여 모든 이의 시선을 압도했다.
원지혜의 보깅댄스 퍼포먼스 내내 정가은, 김규종, 노사연 등은 춤동작을 따라하느라 여념이 없었으며 붐은 허섭한 카메라를 들고 나와 사진사 역할을 했다.

원지혜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유행되는 춤이다"고 보깅댄스를 소개했고 "미국에 가봤느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가보지는 못했다. 영상으로 배웠다"며 70~80년대에 마돈나가 유행시킨 춤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남자소녀시대가 등장해 예쁜 목소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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