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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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사고, 금잔디소방관은 윤지후 아닌 구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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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사고 당시 이민호가 현장에 나타나 도와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스포츠한국은 구혜선이 입원한 병원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 사고 현장에서 이민호의 도움으로 구혜선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구혜선은 지난 27일 오전 경남 창원에서 진행된 KBS2 '꽃보다 남자' 촬영 후 서울로 향하던 중 경북 문경 근처에서 덤프트럭과 추돌사고를 당했다.

당시 이민호가 타고 있던 차량이 그 근처를 지나다가 사고를 당한 구혜선 일행을 발견, 구혜선을 강남의 한 병원으로 옮겼다. 이민호는 구혜선을 병원으로 옮긴후 '꽃보다 남자' 서울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뷰에서 구혜선은 "민호가 구세주처럼 보였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회복도 늦어졌을 것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민호는 구혜선의 사고 정황에 대해 비밀에 부쳤고 "사고가 난 것을 보았고, 다친 사람을 병원까지 데려다 준 것 뿐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혜선은 사고 당시 입안이 터져 세 바늘 정도 봉합 처리를 했고, 1일까지 촬영장에 복귀하지 못해 2일 방영분이 'F4스페셜 토크쇼'로 전격 대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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