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 팬들을 위한 대규모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류스타로 자리매김 중인 이준기(27)가 오는 4월 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1만여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06년 5월 21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1만 2,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에피소드 1'이란 타이틀로 팬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는 이준기가 이번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에피소드2'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피소드 1’에서 팬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던 '바보사랑’, ‘한마디만’, ‘사랑을 몰라’에 이어 새로운 노래, 춤, 퍼포먼스 그리고 감동 이벤트 등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번 콘서트의 총 음악 감독은 작곡가 김형석이 맡았으며 이 외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준기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드라마 '일지매'의 촬영이 끝난 후 직접 콘서트를 준비해왔다"고 밝히며, "이번 ‘에피소드 2’는 올 하반기 이준기의 ‘월드투어’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약 3년 전 선보인 ‘에피소드 1’은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팬 한 명 한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초대형 멀티 팬 미팅으로 기존의 팬미팅 방식과는 달리 팬들을 위해 준비한 춤, 노래, 퍼포먼스가 결합된 공연이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