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코다패닝, 영화 ‘푸시’서 성숙미 발산 ‘루시는 잊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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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다패닝이 영화 '푸시'를 통해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개봉예정인 영화 '푸시'에서 패닝은 미래를 예지하는 초능력 소녀 '워쳐 캐시'로 등장, 영화 '아이엠 샘'의 꼬마 숙녀 '루시'에서 벗어나 성숙해진 소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푸시'는 초능력을 가진 능력자들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조직 '디비전'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았고, 초능력자들 간의 대결 장면이 일반적인 액션물과는 다르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최고의 아역 스타인 다코다 패닝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 문'에 출연할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 등 외신은 패닝이 '뉴문'에 등장하는 뱀파이어 '제인' 역을 제의받았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패닝은 "제작사와 출연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영화 '푸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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