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마김태진이 한의사가 돼 화제다.
추억의 드라마 MBC '전원일기'에서 '노마' 역을 맡았던 아역탤런트 김태진이 한의사가 됐다. 김태진은 올 2월 원광대학교 한의과를 졸업, 2009년 한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3일 김태진은 "어릴 적 '노마'를 기억하시고 찾아주시는 '전원일기' 시청자분께 근황을 알리고 싶었다"며 "한의사의 꿈을 이뤘으니 기회가 온다면 연기에도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88년 EBS '딩동댕 유치원'으로 데뷔한 김태진은 1996년 '전원일기'가 성인 버전으로 바뀌기 전까지 이계인의 아들인 '노마' 역을 연기했다. 이외에도 SBS '길', KBS '사랑방중계', SBS '한강뻐꾸기', EBS와 MBC 단막극 등에서 활동했다. (자료사진=드라마 '전원일기' 종영 모습)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