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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방송 녹화 중 열애 사실을 시인했지만 편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인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심 때문.
3일 한 연예전문매체를 통해 방송인 정준하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10살 연하 재일교포 여성과 3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지난달 2월 28일 진행됐던 KBS2 '해피투게더'에서도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진 교제에 대해 언급하자 이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준하는 '해피투게더' 제작진에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한 부분을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는 후문이다. 연인이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교제 사실이 공개되면 불편해 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열애가 이미 공개됐지만 정준하가 요청한 만큼 열애 관련부분은 편집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한편,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바보형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MBC 에브리원 '식신원정대'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 뮤지컬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뮤지컬로도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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