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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스페셜 시청률이 급락하며 1위 자리를 MBC '에덴의 동쪽'에 내줬다.
지난 27일 구혜선의 부상으로 2일 결방된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대체해 '꽃남 스페셜'편이 방송됐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2 '꽃남스페셜'은 18.0%를 기록,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16화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인 30.1%보다 무려 12%나 급락한 것으로 MBC '에덴의 동쪽'(26.6%)에 1위 자리를 내줬다.
또한 다른 시청률조사회사인 TNS 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에덴의 동쪽'은 25.9%로 전국일일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꽃남스페셜'은 21.8%를 기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됐던 SBS 김수현 스페셜 '홍소장의 가을'은 1, 2부 각각 5.2%, 1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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