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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여동생 최정민 씨가 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4일 9시 45분에 방송될 MBC '기분좋은날'(박상준 허성수 연출)에 청순과 섹시미를 겸비한 탤런트 최정원이 자신 못지않은 미모의 여동생 최정민 씨와 함께 한 환상의 섬 코타키나발루의 여행기를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바다를 좋아한다는 최정원은 '기분 좋은 날' 촬영 중 코나키나발루에서 특수 고안된 낙하산을 연결해 공중비행을 즐기는 레저스포츠 패러세일링을 하며 하늘에서 직접 셀프카메라를 찍는 등 용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며, 자매간의 특별한 추억을 선보인다.
또 최정원과는 달리 운동에는 소질이 없는 동생을 위해 가장 순한 말을 직접 골라주는 등 동생을 아끼는 배려가 빛나기도. 하지만 이날 동생 최정민은 승마를 즐기기 보다는 언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빴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정원은 그녀가 꿈꾸는 달콤한 프러포즈에 대해 털어놨다. 동생과 함께 씨푸드 레스토랑에 들어간 최정원이 "평소 새우를 너무 좋아한다"고 하자 최정민은 "언니~ 어렸을 때 새우장사에게 시집가겠다고 했잖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우킬러' 최정원은 "만일 사랑하는 남자에게 '나는 너를 위해 평생 새우를 까주고 싶어!'라는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세상 그 어떤 프러포즈보다 로맨틱한 프러포즈가 될 것"이라며 들뜬 표정을 짓기도 했다.
또한 '이기적인 유전자' 최정원-최정민 자매는 "셀카를 찍을 때 얼굴 아래에 거울이나 흰 수건을 살짝 받쳐주면 그 어떤 조명보다 확실한 효과를 내며 뽀샤시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는 셀카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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