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윤아, 두 사람이 다정한 우정을 다졌다.
최근 싸이월드 디지털뮤직어워드(DMA)에서 '이달의 루키'(Rookie Of the Month)'상을 수상한 메모리(본명 유나)는 '이달의 노래'(Song Of the Month)를 받은 소녀시대의 윤아에게 친근감을 드러냈다.
윤아에게 먼저 러브콜을 보낸 이는 메모리였다.
본명이 비슷한데다 나이도 또래이고, 활동시기가 같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녀시대 윤아에게 관심을 갖게 된 메모리는 최근 KBS1 '너는 내 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분한 윤아에게 노래를 만들어 주겠다고 나선 것.
메모리는 "청순하고 깔끔한 윤아의 이미지가 내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과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공교롭게도 소녀시대의 'Gee'와 내 노래 '파라다이스'는 잘게 리듬을 쪼개며 밝게 진행되는 스케일이 흡사하다"고 밝혔다.

언론을 통해 메모리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접한 윤아는 DMA 시상식 현장에 있던 메모리에게 다가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메모리는 윤아에게 다시 한 번 좋은 곡을 만들어보겠다는 약속을 전했다고.
한편, 메모리는 '파라다이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