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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줄리엣으로 8집 두번째 싱글활동을 시작한다.
3일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 두번째 싱글 타이틀곡은 '줄리엣'(Juliet)"이라고 밝혔다. '줄리엣'은 서태지가 진행 중인 '미싱 태지(missing taiji)' 이벤트 중 다섯 번째 관문의 정답이기도 하다.
두번째 싱글 타이틀곡의 제목이 '줄리엣'으로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풀이가 오가고 있다.
비극적 사랑의 대표격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하는 제목에 일각에서는 '사랑 노래가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하고, 천왕성의 위성이 '줄리엣'이라는 점을 들어 우주적인 소재가 사용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소속사 측에서는 "음악이 공개되면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일 발매되는 서태지의 8집 두번째 싱글' 서태지 아토모스 파트 시크릿'(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에는 타이틀곡 '줄리엣'을 비롯해 신곡 '코마'와 지난 1월 공개됐던 '버뮤다 트라이앵글'과 '버뮤다 트라이앵글 리믹스' 등 총 4개의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음반 발매기념 공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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