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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대본수정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27일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구혜선이 3일 방송분 17화 촬영을 마치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구혜선이 입속을 다쳐 몇 바늘 꿰매고 주위가 부어오른 탓에 발음이 어려워 대폭 대본수정을 했다"며 "구혜선은 대사 없이 표정연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구혜선 측 관계자는 "구혜선이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촬영할 정도로 건강이 완치된 것은 아니다"며 "회복되는 속도를 보면서 추후 촬영 일정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병원으로 돌아간 구혜선은 휴식 중으로 5일께 입 안의 실밥을 풀 예정이지만, 다음 촬영 시기는 논의 중이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구혜선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2일 결방됐고 대신 하이라이트 장면과 F4 스페셜 토크쇼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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