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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모델 송주연 CF계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송주연은 지난해 말 화장품 브랜드 '아마르떼' 전속모델로 발탁된 이후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솔로몬저축은행', '플레이타임' 등 2개월 만에 무려 4개 회사와 모델 계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롯데마트' 베트남 편과 '해피타임' 등의 광고에도 출연 계약을 앞두고 있어 CF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송주연이 광고계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신선한 이미지' 때문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자연미인인 데다 청순하고 지적인 분위기가 '깨끗한 이미지'를 중시하는 광고와 맞아떨어진 셈.
또한 기업의 긴축경영으로 톱모델보다 신인을 선호하는 요즘의 경향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송주연은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스포츠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며 4년 연속으로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한 재원. 대학 재학시절 공대 남학생 사이에서는 '서강대 TTL'이나 '팔색조'라고 불리며 서강대 얼짱으로 유명했다.
송주연은 "어린 나이에 멋모르고 연예계에 뛰어든 것보다 오랜 준비 기간 때문인지 자신감이 있다"며 "채시라의 카리스마와 김희애의 폭넓은 연기를 닮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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