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K포토] 주니어 역도부 금메달 따고 단체사진 찰칵, 조안을 찾아조세요~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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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전라남도 보성군청에서 열린 배우 이범수 조안 주연의 영화 '킹콩을 들다' 촬영현장 공개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영화 '킹콩을 들다'는 여자고등학교 역도부 선수들의 애환을 그린 코믹 드라마로 개봉은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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