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행텐코리아가 제 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부산세관이 선정하는 성실납세기업 자격으로 ‘관세청장상’을 받았다.
행텐코리아는 지난해 관세 등을 성실히 납세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같은 영예를 차지했다.
4일 오전 10시 부산경남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제 43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 행텐코리아 인정배 상무가 참석해 수상했다.
행텐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정직하고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행텐코리아와 함께 바이엘쉬트코리아㈜(대표 조태휘), ㈜광일금속(대표 조재주) 등이 성실납세기업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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