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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제로 악동' 이환의 쇼핑몰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6년 방송된 리얼버라이어티쇼 KBS2 '해피선데이' 코너 '품행제로'에 문제아 6인방 중 막내로 출연했던 이환이 지난해 11월 쇼핑몰을 오픈하고 개성 강하고 감성적인 패셔니스타로 변신, 직접 피팅 모델로도 나서며 활약하고 있다.
이환의 쇼핑몰은 10대 청소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쇼핑몰은 오픈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억대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이환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패셔너블한 사진을 올리고 있어 4일 하루도 2만여 명 네티즌들이 방문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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