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희혜교지현이ost에 밴드 '러브홀릭' 출신 가수 지선이 참여했다.
지선은 지난 2일 첫 방송된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ost에 참여해 영화 '플래시 댄스(Flash Dance)'의 O.S.T인 '왓 어 필링(What a Feeling)'을 불렀다.
지선이 자신만의 몽환적인 보컬로 풀어낸 '왓 어 필링'은 시트콤의 오프닝과 엔딩 테마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기 밴드인 '러브홀릭'의 보컬이었던 지선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봄의 왈츠', '눈의 여왕' 등과 영화 '외출', '8월의 크리스마스', '미녀는 괴로워' 등에 참여해 온 실력파다.
지선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시트콤의 성격과 솔로로 컴백한 지선의 음악이 잘 어울린다"며 "30대에서 50대 연령층이 주 시청자인 '태혜지'와 80년대 신스팝을 추구하는 지선의 음악이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