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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결혼 소식에 이어 팬들의 축하가 쇄도하고 있다.
4일 정태우 소속사는 정태우가 오는 5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미모의 스튜어디스 장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했다.
정태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축하가 쇄도하고 있다.
이날 하루 2만 명이 넘는 팬들이 정태우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한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예쁘게 사랑하라" 등 메시지를 남기며 축하글이 넘치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1988년 6살 나이로 영화 '똘똘이 소강시'로 연예계 데뷔한 아역 배우, 이후 '논스톱3', '여인천하', '왕의여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왕과 나', '엄마가 뿔났다'에 출연했으며 기아대책본부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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