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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걸스 티저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전(한국시각) 가수 세븐은 자신의 미국 공식 웹사이트(www.se7enworldwide.com) 및 유튜브 등에 미국 데뷔곡 '걸스(Girls)'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약 37초분량의 이 티저 영상에서 세븐은 파워풀하면서도 귀여운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남성스러워진 모습을 선보였다.
'걸스'는 마이클 잭슨, 자넷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제니퍼 로페즈, 토니 블랙스톤 등 세계적 가수들의 곡들을 다수 프로듀스한 미국 내 유명 프로듀서 다크차일드가 만든 강렬한 비트의 댄스곡, 래퍼 릴 킴이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크차일드와 릴 킴은 유명 힙합 그룹 쓰리식스마피아와 함께 지난해 12월 미국 LA에서 촬영한 '걸스' 뮤직비디오에도 노개런티로 참여했다.
한편, 세븐은 오는 10(미국시각) 아이튠즈, 랩소디, 아마존, 냅스터 등 미국 내 200여 개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걸스'의 전체 분량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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