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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도전 골든벨'로 큰 인기를 얻었던 전 KBS 아나운서 손미나 작가가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고 한 언론사가 5일 보도했다.
이 언론은 손미나의 한 측근을 통해 "손미나가 지난해 8월께 남편 A씨와 합의 이혼했다"고 털어놨다. 이 측근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정했고 좋은 친구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측근은 "두 사람 사이에 특별히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더이상 부부의 연을 맺고 있다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낸 두 사람의 의견에 따라 이혼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미나는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살 연상의 회사원 A씨와 지난 2007년 5월 10일 백년가약을 맺고,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지만 다시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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