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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한류스타 윤손하가 "유재석, 박명수는 일본에서 안 통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4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했던 원조 한류스타 윤손하가 출연해 일본 방송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들은 "일본에 진출하면 성공할 것 같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윤손하는 "박명수나 유재석 같은 캐릭터는 일본에 많아 힘들 것 같고, 신봉선이 성공할 것 같다"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이봉원도 "일본에서 박명수 같은 캐릭터는 흔해서 안된다"고 덧붙여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어 윤손하는 "일본 방송에서는 과장된 리액션을 하는 배우를 선호하는 편"이라며 "일본 사람들이 개그우먼 조혜련을 좋아하는 이유도 과장된 리액션과 살아있는 표정 덕분이다"라고 일본 연예계의 동향에 대해 밝혔다.
또 "그런 면에서 활동적이고 끼가 많은 신봉선이 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일본 방송계에 잔뼈가 굵은 윤손하가 직접 밝힌 '일본에서 성공할 것 같은 사람'의 구체적인 내용은 26일 11시 5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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