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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대본 유출 주의보가 내려졌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인기를 얻은 KBS2 '꽃보다 남자' 대본이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관계자 이외의 사람들에게 공개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 제작사가 고심하고 있다.
'꽃남'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에서는 유출된 대본 중에는 전혀 다른 내용이 담겨있거나 잘못된 스포일러도 포함돼 있어 대본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쏟고 있다는 입장이다.
현재 '꽃남' 제작사 측은 출연진을 제외한 나머지 스태프에게는 대본을 비교적 늦게 전달하고 대본 유출에 대해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또 앞으로 담길 내용에 대해서도 함구령 아닌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라고.
한편, 대본뿐만 아니라 촬영스케줄도 노출되며 드라마 촬영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있는만큼 제작진 내부에서도 대본 등의 정보 공유를 최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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