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월 진관희 섹스 스캔들 사진 유출로 연예계 활동에 큰 타박상을 입은 홍콩 여성 듀오 '트윈스'의 종흔동(질리언 청)이 오는 10일 연예계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종흔동의 연예계 복귀로 유명 브랜드인 TOUGH Jeansmith의 아시아 지역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종흔동은 연예계 첫 복귀작은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그의 향후 행보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2월 진관희 섹스 스캔들 사진 유출로 연예계 활동에 큰 타박상을 입은 홍콩 여성 듀오 '트윈스'의 종흔동(질리언 청)이 오는 10일 연예계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종흔동의 연예계 복귀로 유명 브랜드인 TOUGH Jeansmith의 아시아 지역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종흔동은 연예계 첫 복귀작은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그의 향후 행보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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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포토] 종흔동, TOUGH Jeansmith 전속모델 발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9/23/192362.jpg?w=200&h=130)
지난해 2월 진관희 섹스 스캔들 사진 유출로 연예계 활동에 큰 타박상을 입은 홍콩 여성 듀오 '트윈스'의 종흔동(질리언 청)이 오는 10일 연예계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종흔동의 연예계 복귀로 유명 브랜드인 TOUGH Jeansmith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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