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소녀시대 출연하며 여성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그룹 소녀시대의 9명과 함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What Women Want 특집'으로 방송을 꾸려나갔다.
무한도전 멤버 2명과 소녀시대 3명이 한 팀을 이뤄 '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다'라는 주제로 길거리로 나가 직접 여성들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박명수는 미션을 수행하고자 태연, 제시카, 유리와 함께 '무한도전'에 한번 출연한 바 있는 에어로빅 강마에 선생님과 남대문 카리스마 밥집 사장님을 다시 찾았다. 강마에 선생님은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몸매다. 모든 여성들은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라고 밝혔다.
정준하-정형돈은 수영, 효연, 써니와 '방송분량' 확보를 위해 무작정 거리로 나섰다.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운동하는 여성들을 붙잡고 인터뷰를 시도한 이들은 "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결혼", "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것" 등의 대답을 받아냈다.
그러나 노홍철-전진은 윤아, 티파니, 서현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시원하게 말아먹었던' 박명수의 '거성쇼'를 다시 선보였다. 유재석과 정준하가 보조를 맡고 박명수가 쿨(?)하게 쇼를 이끌었지만 오히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활약하는 등 아쉬운 결말을 맺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