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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장기하와 얼굴들을 공연에 초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문화대통령이라는 서태지에게까지 인정을 받게 됐다. 이는 14일과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태지 음반 발매 기념공연에 장기하와 얼굴들이 초대 받게 된 것.
서태지 싱글2 발매 기념 공연 웜홀(Wormhole)에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게 된 이들은 온라인 공간에서 '인디계의 서태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서태지 컴퍼니 관계자는 "서태지가 평소 관심있게 지켜보던 뮤지션들을 이번 무대에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해 '싸구려 커피', '달이 차오른다' 등을 발표해 화제를 일으켰던 포크록 밴드로 그 이전에 이들은 지난달 EBS '스페이스 공감'을 통해 먼저 신곡들을 대중에게 공개한 바 있으며 라이브 공연 '차카게 살자'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이다.
한편, 장기하가 서태지의 공연에서 어떤 음악과 무대매너로 관객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태지 음반 발매 기념' 공연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15일 공연을, 앞서 14일에는 '홍대 여신' 요조와 검엑스 등이 초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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