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두산건설, 경력사원 상시모집

김은혜 기자
두산건설이 경력사원 상시모집에 들어간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토목사업본부에서 일할 프로젝트 계약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품질, 전기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www.doosancon.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3월 13일 ~ 12월 31일까지이다.
 
시공직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토목관련학과 전공자로 토목관련 기사자격증 보유자, 관련 경력 2년 이상인자 등이며 기술사 및 지하철 경력자는 우대한다. 품질분야는 중급기술자 이상, 전기분야는 고급기술자 이상자에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급여, 교육, 복리후생 등 처우는 정규직과 대등하며 역량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 제도 및 승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두산건설 측은 밝혔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 두산건설 상시채용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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