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K포토]故장자연 前매니저 "더이상 희생자가 나오지 않길.."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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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자연이 숨지기 전 심경고백 문건을 건네받았다는 전 매니저 A씨가 13일 오전 경찰에 출두, 5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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