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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용희-피아니스트 최아름 부부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안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김용희와 최아름 씨는 사진 속에서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먼저 결혼한 유부남 선배 김정학과 유태웅, 윤용현이 들러리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용희와 피아니스트 최아름 씨는 9살 차이가 나는 커플로, 지난해 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6개월여의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예비신부 최아름 씨는 조선대 사범대학음악교육과를 졸업한 뒤 목포시립교향악단협연, 일본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현지 협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탤런트 김용희는 MBC 공채 27기로 연극 '벼랑끝에 선 여자들' '영웅 이순신' 등과 드라마 '눈으로 말해요'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무적의 낙하산 요원' '달콤한 스파이' '주몽' 등에서 악역과 코맥 캐릭터를 오가며 연기해 왔다.
최근 촬영에 돌입한 MBC '내조의 여왕'에서는 허풍쟁이 대리로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스튜디오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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