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육로 통행을 차단하고 있는 북한이 16일 개성공단 남측 인원의 귀환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통보했다.
16일 통일부는 북측이 이날 오후 3~5시 북에서 남으로 복귀할 사람과 13~14일 미복귀자에 대해 이날 오후 중 귀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오전 9시20분께 통보해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측의 통행 차단 조치로 13~14일에 귀환하지 못한 공단 관계자 426명이 이날 남측으로 돌아오게 됐다.
남북 육로 통행을 차단하고 있는 북한이 16일 개성공단 남측 인원의 귀환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통보했다.
16일 통일부는 북측이 이날 오후 3~5시 북에서 남으로 복귀할 사람과 13~14일 미복귀자에 대해 이날 오후 중 귀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오전 9시20분께 통보해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측의 통행 차단 조치로 13~14일에 귀환하지 못한 공단 관계자 426명이 이날 남측으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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