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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을 모델로 선정하며 화제를 모은 '카페베네'가 BI(Brand Identity)를 교체했다.
17일 커피 전문점 '카페베네'는 "커피전문점 시장 공략에 앞서 한예슬을 모델로 기용함과 동시에 기존 BI를 대폭 수정하는 승부수를 띄웠다"고 밝혔다.
최근 한예슬은 3D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거데렐라' 역의 우리말 더빙 역을 맡아 오는 26일 영화 홍보차 내한할 '키퍼 서덜랜드'와의 만날 예정이다.
또한 미국의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Variety)에서 한예슬을 '아시아의 떠오르는 스타'로 지목하며 "미국에서 태어난 모델 출신 배우. 미모의 화장품 광고 모델이라는 비평가들의 시선을 엎어 놓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의 스타로선 드물게 능숙한 영어회화 실력을 갖춘 한예슬은 아시아와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한예슬의 높아진 위상에 발맞춰 '카페베네'의 새로운 BI는 안락함과 자유로움, 누구나 경험하고 싶은 유럽풍 미각 등을 담았다고.
한편, '까페베네'는 '새 얼굴 새 느낌' 이벤트를 실시, 새로운 BI에 대한 한 줄 소감 및 설문조사에 응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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