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고종황제가 사용했던 잃어버린 국새 되찾아!서울 기자기사입력 2009.03.18 07:08 17일 오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립고궁박물관장과 관계자들이 고종황제가 사용했던 국새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국새는 국외반출 중요우리문화재에 대한 유물구입을 통한 국외문화재 환수의 일환으로 2008년 12월 소장하게 된 것이며, 고종황제가 친서에 사용한 현존하는 유일한 대한제국기의 국새로 국사편찬위원회 소장자료에 사진으로만 전해지던 분실된 바로 그 국새이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LA 한인기업 6개, 소수계 50대 기업에 선정다음 기사AIG파문에 냉소, 비난, 질타.."보너스 NO"관련 기사사라졌던 대한제국의 국새 되찾아!17일 오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립고궁박물관장과 관계자들이 고종황제가 사용했던 국새를 공개하고 있다. 이조선왕 고종의 국새 원형, 내함·외함·국새대한제국의 사라진 국새(國璽)를 찾았다. 고종 황제가 사적인 친서에 사용한 현존하는 유일한 대한제국기(大韓帝國期)의 국새다. 분실된 줄만 알았던 국새를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종수)이 국외반출 중요문화재 구입 과정에서 2008년 12월 찾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