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서교호텔 인근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하의 여자친구'로도 잘 알려진 안혜경은 '혼자 떠난 비밀여행(Secret)-안혜경의 레인보우'라는 콘셉트로 마카오에서 6일 동안 촬영을 했다.
특히 이번 스타화보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로도 유명한 홍콩 마카오의 베네시안 호텔과 MGM 그랜드 호텔을 배경으로 촬영해 눈길을 끈다.

기상 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서교호텔 인근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하의 여자친구'로도 잘 알려진 안혜경은 '혼자 떠난 비밀여행(Secret)-안혜경의 레인보우'라는 콘셉트로 마카오에서 6일 동안 촬영을 했다.
특히 이번 스타화보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로도 유명한 홍콩 마카오의 베네시안 호텔과 MGM 그랜드 호텔을 배경으로 촬영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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