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송혜교·장우기, 이승기·위하오밍 등 닮은꼴 韓中 스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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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장우기가 중국 네티즌이 꼽은 닮은꼴 스타로 선정돼 화제다.

▶ 사진= 왼쪽부터 송혜교, 장우기
▶ 사진= 왼쪽부터 송혜교, 장우기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에서 '닮은꼴 스타' 설문조사에서는 한·중 스타의 닮은꼴 연예인들도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와 장우기(張雨綺·장위치)는 일찍 닮은꼴 스타로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자고 일어나 보니 스타가 됐다는 장우기는 한 치과의사의 권유로 두 번의 성형수술을 통해 송혜교로 깜짝 변신(?)했다. 

2006년 주성치의 눈에 들어 사이다 광고에 출연, 이후 주성치와 함께 영화 '장강7호'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장우기는 당시 송혜교의 얼굴로 변신하고자 먼저 쌍꺼풀수술을 감행해 주성치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다. 주성치는 "장우기의 홋꺼풀 눈이 맘에 들어 '장강7호'에 캐스팅했다"며 쌍거풀 수술을 감행한 장우기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신민아와 서기도 닮은꼴로 리스트에 올랐지만, 두 사람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 많이 닮지 않았다는 평이 우세다.

▶ 사진=왼쪽부터 위하오밍,장신철,상문첩
▶ 사진=왼쪽부터 위하오밍,장신철,상문첩

또한 이승기와 중국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우'에 F4 루이 역에 캐스팅 된 유호명(위하오밍·兪灝明), 정려원과 황성의(黃聖依), 강타(안칠현)와 장신철(張信哲) 등도 닮은꼴 스타에 꼽혔으며 주지훈은 중국 여가수 상문첩(尙雯婕)과 닮은꼴로 선정돼 많은 이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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